🎬 2026.9.21 (월) 오전 브리핑 🎬
안녕하십니까
지난주 9월 18일(금) 미 증시는 옵션만기일을 소화하면서 하락종목 비율 우위 약세장이었으나 + AI 반도체 종목들이 시총 비중이 큰 탓에 지수는 빨간불을 켜고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매크로는 최근 강하게 작동했던 유가 → 인플레이션 → 금리 연결이 잠시 분리되었습니다.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발 추가 인플레이션 위험은 조금 줄었지만, 시장은 Federal Reserve가 이미 보여준 추가 긴축 경로를 되돌리지 않고 오히려 10월 추가 인상 확률을 높였습니다.
연준 다음 행보 촉각…미 국채 10년물 5%·유가 100달러 고비
주말엔 이란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 킹칼리드 를 공습한듯.. 국제공항에서 공습경보가 울리고 폭발음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그 이후 유야무야(有耶無耶) 되면서 정리된 상황인데요.
그래서 국제유가 WTI는 어느새 배럴당 96달러, 브렌트유는 103달러 수준까지 내려왔으며, VIX지수는 14.81(-4.1%)까지 하락.. 긴장감이 다소 완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대통령을 만날수 있다며 강경한 자세를 풀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이란 대응 결정중…이란 대통령 만나는데 열려있다"
이번주 9월 22일부터는 크리티컬한 외교일정이 많습니다. 먼저 세계 각국 정상급 지도자들이 모여 국제사회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제81회차 유엔총회가, 9월 24일에는 11년만에 미국 백악관에서 미중 정상회담에 열릴 예정입니다.
미·이란·우크라 등 각국 정상 집결…뉴욕 유엔총회 22일 개막
세계가 점점 다자주의 체제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유럽전쟁이 지속되고 있어 각국 정상급 지도자들이 어떤 목소리를 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개인적으로 저는 러우 전쟁, 미·이 전쟁이 세계 각국에 인플레와 각종 부담을 주고 있어 긴장감 → 해소 방면으로 논의와 협의가 이뤄질것으로 예상, 이 과정에서 국제유가는 더 하락하고 미국 국채금리도 이전보다 낮아지며 증시엔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예상합니다.
유엔총회 이어 미중 정상회담…이번 주 세계 정상외교 빅매치 주목
한편, 사실 트럼프의 일거수 일투족, 그의 메세지를 들여다보면 모든게 대부분 이익논리/이해충돌 우려와 맞닿아 있는 상황.. AI 반도체도 거액 투자한것으로 알려지며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나, 그가 어쨋든 AI 반도체에 대한 PUSH를 계속 해준다는건 한국에겐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AI 속도조절 일축한 트럼프 父子, 반도체·데이터센터 거액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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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