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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화) 오전 브리핑

2026.09.22

🎬 2026.9.22 (화) 오전 브리핑 🎬

안녕하십니까

밤 사이 미국장에선 국제유가와 금리가 떨어지고 AI 반도체와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으며 나스닥을 사상 최고가로 이끌었습니다. S&P500도 사상 최고치에 -0.4% 까지 근접한 High를 기록했는데요.

뉴욕증시, 'AI낙관론'에 메타·인텔 급등…나스닥 사상 최고치(종합)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에게서 "후티 공습하자"고 전해받았지만 막판에 보류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은 트럼프가 생각보다 "전쟁을 더 안하려고 하네?"를 감지한듯, 국제유가 WTI가 92달러, 브렌트유가 100달러까지 주저앉았습니다.

트럼프 지지율 32%로 최저…사우디 요청받은 후티 공습은 막판 보류

이렇게 국제유가가 내려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95%까지 내려왔고, 할인율이 감소하니 AI 반도체 성장주가 다시 탄력을 받은겁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CPU 중심 반도체 종목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좋았습니다.

메타는 지난 9월 8일 개인용 AI 에이전트인 뮤즈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 챗봇처럼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 대신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즉 "에이전틱 AI' 앱인데요. AI가 단순히 답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구를 이용해 실제 행동까지 수행하는 것을 '에이전틱 AI(Agentic AI)'라고 부릅니다. "다음 주 부산으로 출장을 가야 하니까 항공편을 알아보고, 거래처에 미팅 일정을 확인하는 이메일을 보내고, 내 캘린더에도 등록해 줘."라는 요청도 모두 소화 가능합니다.

메타의 에이전틱AI 앱 '뮤즈'는 지난 9월 18일에는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에서 챗GPT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9월 22일 오전 6시 39분에 보도된 연합뉴스에 따르면, 뮤즈는 출시 후 5일 동안 약 73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니까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운게 점점 올라오면서 임계점에 이른것입니다. 이번 흥행은 AI 에이전트의 대중적 수요를 보여주는 초기 사례로 받아들여졌고, 투자자들은 이를 데이터센터의 CPU 수요 확대와 연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흐름속 08:00시 이후 국내 프리마켓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1%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다른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연달아 강세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은 메모리가 아니라 CPU인만큼 기존 LPDDR 관련주 등 CPU밸류체인에 속하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의 강세가 점쳐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속 브리핑으로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