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 가기
TEST
  • 코스피6,687.21상승 1.64%
  • 코스닥813.5상승 2.95%
  • 나스닥26,584.06상승 1.40%
  • S&P5007,747.71상승 1.06%

2026.9.7(월) 트렌드 마감 브리핑

2026.09.07

🎬 2026.9.7 (월) 트렌드 마감 브리핑 🎬

코스피 6,995.39pt (+4.61%)
코스닥 822.19pt (+1.07%)

오늘 美 증시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휴장일이 되기에(+캐나다 포함) 금일 한국증시의 메모리반도체 중심 강한 랠리는 내일까지 이어질 가능성 있습니다. (변수는 여전히 국제유가/트럼프)

이번주엔 9월 8일 한국/일본 GDP가, 9월 9일 중국 수출입/무역 데이터, 중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며, 9월 10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소화한뒤 EU의 금리결정,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9월 11일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美 8월 CPI에 쏠린 월가…0.2%냐 0.3%냐 금리 갈린다

계속해서 트럼프 변수만 아니라면 Astra로 깔려진 분위기는 매우 좋습니다. 원래 돈을 빌려서 투자하더라도 성장이 오히려 쎄게 나와 수익률을 높여주면, 예를들어 투자수익률(성장률)이 +10% 나오면 금리가 5% 라도 상관없는겁니다. 지금은 바로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상황!

"AGI 시대 왔다" 젠슨 황 한 마디에…삼전닉스 일제히 '불기둥'

다만, 금리까지 낮아질수 있다면 금상첨화고, 메모리반도체 외로도 온기가 확산되려면 물가지수가 시장 기대치보다 낮게 나와야 합니다. 만약 CPI가 다시 올라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결국 → 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언제 끝나냐가 향후 물가 안정화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것으로 풀이될것이고, 다시 그러면 글로벌 증시는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트럼프 영향권 안에 들어갈것입니다.

호르무즈 "열렸지만 안 열렸다"…미·이란 대치 장기화

최근 달러/원 환율이 1,330원대까지 낮아진 가운데, 지난 1,500원대와 비교하면 약 -10% 가까이 빠진건데. . 그래서 달러 기준으로 코스피는 약 7,700~8,000pt와 비슷한 수준 또는 그 이상까지 올라선겁니다. 외국인 입장에선 한국인들과 달리 지수가 많이 / 빠르게 오른겁니다.

원달러 환율 1330원대 진입, 1년 11개월만

그렇다면, 외국인들은 삼전닉스에 대해, 그리고 원화 강세에 따른 되돌림 우려를 하지 않고 있는것인가? 진짜 Open AI의 Chat GPT-6 Astra를 보고 "AGI, 미쳤네.. 얼마 안남았다" 라고 생각하는것인가? 하는 의문을 남기게 합니다. 골드만삭스는 오늘 코스피지수 Target을 12,000pt로 한다는 내용을 하루종일 온동네 소문내고 있는 등 뭔가 찬티 일색이었습니다.

"메모리 호황 오래 간다"⋯골드만삭스, 코스피 1만2000 유지

상기 언급드린바와 같이 금일 미 증시 휴장으로 내일 오전까지 크리티컬한 변수 없을것으로 전망, 내일 내용정리해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